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랙스미스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블랙스미스(대표이사 김선권)는 발렌타인데이 당일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나는 가수다 콘서트'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는 가수다' 콘서트에는 인기리에 방영됐던 MBC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의 출연진이었던 인순이, 장혜진, JK김동욱, 자우림, 김조한, 테이, BMK 등이 대거 출연한다.
블랙스미스는 작년 11월 서울 강남역에 처음 문을 연 이후, 색다른 감성을 자극하는 인테리어에 '맛있는 파스타 건강한 피자 활기찬 서비스' 를 모토로 하여 외식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맛과 서비스라는 원칙에 더욱 충실할 것" 이라며 "블랙스미스를 찾는 고객에게 음식뿐만 아니라 최고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