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부가킹즈의 리더 바비킴이 라디오 생방송서 공개 프로포즈를 해 화제다.
Advertisement
지난 8일 오후 2시 KBS2FM '홍진경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부가킹즈의 바비킴은 "내 노래 좋아하지 마시고 나에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하소연했다. 이어 바비킴은 "프로포즈 하고 싶다"며 "팀 동료인 주비 트레인과 간디는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 나만 없다. 한번씩 외로움의 상처가 너무 크다. 멤버들이 너무 부럽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부가킹즈는 지난 2일 4년 만에 미니앨범 '어 디케이드(A DECADE)'를 발표하고 팀결성 10년의 의미를 음반에 녹여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 '돈트 고(Don´t Go)'와 자신들의 히트곡인 '틱택토'를 들려줬으며, 바비킴은 '사랑.. 그 놈'을 선사해 청취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