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5호가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놀라운 집안 배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제주도에 모인 짝 22기 출연진들이 짝 찾기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유한 집안 배경을 가진 여자 5호의 등장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현재 아버지가 운영하는 관광버스회사의 실장으로 근무 중인 여자 5호는 인천에서 꽤나 유명한 재벌 집안의 자제로 밝혀졌다.
여자 5호는 "아버지가 원래 막노동을 했는데 자수성가 하셨다"며 "45인승 대형 전세버스와 25인승 합쳐 약 100대의 버스를 소유하고 있다. 인천에서는 제일 많은 편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여자 5호는 육감적인 몸매로 남성 출연자뿐만이 아닌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았다.
애정촌 공식 단체복을 받은 여자 5호는 옷이 다 한사이즈라는 말에 "가슴 때문에 옷이 안 맞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실제로도 공식 단체복의 재킷이 맞지 않아 겨우 옷을 입은 여자 5호를 본 다른 여성 출연자들은 "진짜 부럽다"며 질투어린 시선을 보냈다.
이에 여자 5호는 "사실 학창시절에는 이보다 더 컸다. 고개를 숙이면 닿을 정도였다"며 "그게 굉장히 민망하고 싫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당당해지면 되겠구나 싶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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