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멤버 홍유경이 1천억 원대 재력가의 딸인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홍유경, 연예계 재력가 집안 종결자'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트렌드E '에이핑크 뉴스 시즌1'에서 홍유경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던 모습이 담겨있다. 홍유경의 집안은 넓은 공간과 호텔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럭셔리한 인테리어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홍유경의 집안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자 에이핑크의 소속사 측은 홍유경의 아버지가 매출액이 1천억 원을 넘어서는 중견 철강업체인 DSR제강의 홍하종 대표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DSR제강은 홍하종 대표의 부친인 홍순모 회장이 지난 1965년 창업, 선박과 자동차 등 산업 분야 곳곳에 쓰이는 와이어프로 및 경강선 제조회사다. 2010년 말 총 자산은 1036억 원, 자기자본은 618억 원 규모로 매출과 순이익이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재 10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과 독일, 일본, 중국 4곳에 현지 영업사무소를 두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2011년 데휘배 그 해 최고의 신인 걸그룹으로 주목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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