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등신 미녀들로 구성된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농구장에 뜬다.
'나인뮤지스'가 농구팬을 만나는 무대는 오는 12일 오후 3시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가 열리는 인천삼산실내체육관이다.
최근 인기가요 'NEWS'로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인뮤지스'는 평균 키 1m72를 자랑하는 모델 출신들로 구성돼있다.
8인조 '나인뮤지스'의 멤버 은지와 민하는 이날 시투자로 나서 경기장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전자랜드는 이날을 인천의 대표기업인 한국지엠과 연계해 '쉐보레의 날'로 지정했다.
한국지엠 임직원 및 쉐보레 고객들에게 프로농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지엠 쉐보레의 공식 딜러인 SS오토 대리점에서 우수 고객을 선정해 특석 관람 교환권을 증정하며 교환권을 받은 쉐보레 고객은 현장 매표소에서 특석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국지엠은 차량 전시회와 함께 기념품을 선사할 예정이며 쉐보레 신차인 말리부(2000cc) 시승식을 경기 종료 후 신청을 받아 시행한다.
한편, 전자랜드는 한국지엠 직원을 선발해 슈팅 이벤트를 실시한 뒤 성공한 직원에겐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기로 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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