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춘이 지난 요즘에도 연일 매서운 강추위가 몰아치는 가운데 아이파크백화점이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꽃 무늬 시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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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백화점은 '리빙&웨딩가구페어'를 열어 봄 새집 단장에 좋은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한자리에 선보이고 있다. 9일, 한강로 아이파크백화점 '리빙&웨딩가구페어'에서 봄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듯한 화사한 꽃 무늬의 시계들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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