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이 승부조작 가담 혐의로 체포된 KEPCO 소속 현역 선수인 임모씨와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승부조작에 가담한 정황이 포착돼 8일 숙소에서 체포되어 대구로 연행됐다. 이들은 2010~2011시즌에 500여만원의 돈을 받고 결정적 순간에 실수를 하는 수법으로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장이 청구된 두 선수는 이르면 오는 11일 오전 영장실질심사(구속전 피의자 심문)를 받고 구속여부가 결정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