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이 중국 드라마 촬영 스태프에게 방한복을 선물했다.
장우혁은 최근 중국 드라마 '나의 실억 여친'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베이징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추위와 싸우며 촬영에 임하는 100여 명의 스태프를 위해 방한복을 준비해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촬영현장은 날씨보다 체감온도가 훨씬 춥게 느껴진다. 장우혁은 평소 스태프들이 추울 것 같다고 걱정했다. 남은 일정은 좀 더 따뜻하게 촬영해서 드라마가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스태프는 "장우혁의 선물에 너무 놀랐고 감동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촬영하기 힘들었는데 장우혁의 마음이 전달돼 너무 따뜻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