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이 중국 드라마 촬영 스태프에게 방한복을 선물했다.
장우혁은 최근 중국 드라마 '나의 실억 여친'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베이징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추위와 싸우며 촬영에 임하는 100여 명의 스태프를 위해 방한복을 준비해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촬영현장은 날씨보다 체감온도가 훨씬 춥게 느껴진다. 장우혁은 평소 스태프들이 추울 것 같다고 걱정했다. 남은 일정은 좀 더 따뜻하게 촬영해서 드라마가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스태프는 "장우혁의 선물에 너무 놀랐고 감동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촬영하기 힘들었는데 장우혁의 마음이 전달돼 너무 따뜻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