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3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GDF 수에즈오픈(총상금 63만7천달러)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 대회 톱 시드를 받은 샤라포바는 1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8강에서 앙겔리케 케르버(독일·27위)에 0대2(4-6, 4-6)로 져 탈락했다.
올해 첫 메이저대회였던 호주오픈에서 준우승에 머문 샤라포바는 시즌 첫 우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1세트에서 4-2로 앞서다 역전을 당한 샤라포바는 "상대가 워낙 잘 쳤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도 패인"이라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