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창민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창민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왜 가수인데 컴백 전에 노래연습보다 운동을 더 열심히 하는 걸까"라는 글을 올리고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던 중에 기구에 몸을 기대고 있는 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차림인 탓에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탄탄한 상반신 근육이 눈길을 모은다.
네티즌들은 "눈이 호강하는 기분이다" "저 탄탄한 팔근육에 매달려 보고 싶다" "몸이 훌륭해서 노래가 더 잘 나오는 듯" "2AM의 컴백을 기다리겠다"라며 호응했다.
한편, 2AM은 3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에는 일본 데뷔 1개월 만에, 일본 9개 라디오국의 방송횟수를 집계한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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