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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관능적인 박시연, '키스하고싶은 입술' 과시

by 전상희 기자
박시연. 사진제공=에스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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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의 뮤즈 박시연이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키스 메이커'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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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에스쁘아 립스틱 노웨어(NO WEAR) 런칭 축하를 위해 박시연은 밸런타인 데이에 키스하고픈 입술을 만들어 주는 '키스 메이커'로 변신, 에스쁘아 서울 강남역 매장에 깜짝 방문했다.

박시연은 이날 립스틱 노웨어 런칭 기념 이벤트인 '발렌타인 데이, 키스하고픈 입술 만들기' 이벤트에 참여, 키스하고픈 입술의 필수 아이템 립스틱 노웨어를 직접 발라보는 시범을 보이며 매력적인 입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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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립스틱 메이크업 시연이 끝난 뒤에는, 여성 고객들에게 키스를 부르는 입술을 만들어주는 다양한 선물을 직접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이벤트에서는 립스틱 노웨어 런칭을 기념, 에스쁘아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간단한 립 메이크업 시연을 받으면 매력적인 입술을 만들어주는 다양한 상품이 준비된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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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이후 박시연은 매장을 둘러보며 제품을 살펴보고 테스트 해보는 등 본인이 광고하는 브랜드에 애착을 보였다고.

에스쁘아 관계자는 "신제품 립스틱 노웨어(NO WEAR) 컬렉션은 가장 트렌디한 10가지 컬러로 발렌타인 데이에 매력적인 입술을 연출하는데 완벽한 아이템이다."라며, "마치 입술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한 가벼움으로, 답답한 느낌 때문에 립스틱 사용을 꺼려하던 여성들도 환호할 만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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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스쁘아 립스틱 노웨어의 뮤즈 박시연이 출연하는 광고는 에스쁘아 전국 매장과 브랜드 사이트(www.espo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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