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수목극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명품 아역' 여진구가 "연기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여진구는 12일 방송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학생 신분이니까 공부는 1순위이고, 연기는 스트레스 해소용이예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에 대해 "아무래도 요즘 여성스럽고 피부가 하얀 꽃미남 분들이 많은데 저는 좀 남자답고 새까만 피부라서" 라며 해맑게 웃었다.
또 그는 '해품달' 출연후 "친구들이 나를 더 소중히 여겨준다"며 어린 소년다운 대답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