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마이크 나폴리가 텍사스와 1년간 940만달러의 연봉계약에 합의했다.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텍사스와 나폴리가 연봉계약에 합의, 연봉조정 청문회를 피했다고 전했다. 나폴리는 당초 1150만달러, 구단은 830만달러를 각각 제시했었다. 공식발표는 13일 있을 예정이다.
나폴리는 지난 시즌 타율 3할2푼, 30홈런, 75타점을 기록했다. 나폴리는 올시즌이 끝난 뒤 FA자격을 얻는다.
이로써 텍사스는 12년 연속 연봉조정 청문회를 피한 팀이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