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막내 여동생 김고운 양(19)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3 우리막내 고운이 아 예쁘다 천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김고운 양은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에서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긴 생머리에 뽀얀 우윳빛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언니와 닮은 그는 신비스러운 분위기까지 풍기며 배우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고운 양은 지난 2006년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 실제 김옥빈의 아역으로 출연했을 정도로 언니인 김옥빈을 빼닮은 외모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김옥빈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막내 동생보다 둘째 동생이 더 예쁘다"며 집안 대대로 우월한 유전자임을 밝힌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쌍둥이라고 해도 믿겠네", "둘다 진짜 예뻐요", "졸업하면 바로 배우하겠죠?", "예사 비주얼이 아닌데", "진정한 우월 유전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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