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수들의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이 계속될 것 같다.
이번에는 일본 올림픽대표와 A대표를 겸하고 있는 J-리그 세레소 오사카의 기요타케 히로시(23)다. 일본 언론들은 14일 독일 스포츠전문지 키커를 인용해, 뉘른베르크가 이번 여름 기요타케 영입을 위해 협상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100만유로(약 14억7000만원) 정도. 뉘른베르크는 일본이 런던올림픽 본선에 진출할 경우, 기요타케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리는 구단 캠프에 참가할 수 없다는 점을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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