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25)가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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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한국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WTA에서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샤라포바는 페트라 크비토바(체코)를 끌어 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샤라포바는 지난주 끝난 WTA 투어 GDF 수에즈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8강전에서 앙겔리케 케르버(독일·27위)에 0대2(4-6, 4-6)으로 져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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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샤라포바는 8강 진출까지의 점수를 획득했다. 투어 대회 총점 7680점으로 이번 대회 결장해 점수를 따내지 못한 크비토바(7320점)를 앞섰다.
세계랭킹 1위는 호주오픈 우승자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8585점)가 차지했다. 케르버는 GDF 수에즈오픈 우승으로 순위를 다섯 계단이나 끌어 올리며 2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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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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