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남성그룹 뉴이스트의 렌이 여성보다 더 빛나는 외모를 뽐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는 같은 소속사 후배인 뉴이스트의 멤버 렌과 장난끼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리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뉴이스트 부산팸 렌이에요ㅋㅋㅋ 넌 어쩜 나보다 이쁜거 같니?ㅜㅜ....그러고 보니 렌이 네일도 받았구나ㅋㅋㅋㅋ 귀요미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리지는 렌과 같은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또한 렌은 리지보다 작은 얼굴과 빛나는 외모가 한층 더 매력을 더해주고 있으며, 손톱에 그려진 여성스러운 핑크색 네일 아트가 리지보다 더 화려해 눈길을 끌고 있다.
리지가 속한 그룹 애프터스쿨은 현재 일본에서 앨범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뉴이스트는 EXO, B.A.P와 함께 2012년 가장 핫한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가오는 3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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