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김성철과 은희석이 출전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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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김성철과 은희석은 15일 안양 전자랜드전에서 12명의 출전 로스터에서 이름이 빠졌다. KGC 이상범 감독은 "두 선수가 몸살이 나서 이날 경기에서 제외시켰다. 특별한 부상이 있어서 제외한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KGC는 두 선수 대신 가드 김보현과 포워드 차민석이 대신 출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철(36)은 팀의 맏형이다. 식스맨인 김성철은 승부처에서 나와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팀을 조율했다. 은희석은 1m90의 베테랑 장신가드다. 안양=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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