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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효범, 발목 부상으로 2군행

by 신창범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의 3점 슈터 김효범이 2군으로 내려갔다.

김효범은 15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스와의 경기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구단에 따르면 김효범은 지난 12일 KT전이 끝난 뒤 발목 통증을 호소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김효범을 대신해 김경언이 1군으로 올라왔다. 김효범은 지난달 6일 잠실 LG전서 오른쪽 발목을 다친 바 있다.

고양=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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