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이 아내 유진에게 초콜릿을 선물 받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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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제 여자친구가 직접 만들어준 밸런타인 초콜릿. 손재주가 보통 아닌 제 아내 덕분에 밤샘 촬영으로 쌓인 제 피로가 풀렸네요. 고맙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태영과 유진은 초콜릿을 들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진이 직접 만들어 준 예쁜 포장지에 쌓여진 초콜릿 선물을 받고 행복해 하는 기태영의 미소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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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은 "기태영씨 너무 행복해 보여요" "유진씨는 요리 솜씨도 뛰어나군요" "두 분 너무 행복해 보이세요" "역시 선남선녀 커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지난해 7월 23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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