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극 '드림하이2'에서 아이돌 스타 리안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티아라 박지연의 팬들이 추운 겨울 고생하는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출장뷔페를 대접한 사실이 밝혀져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16일 제작사 측에 따르면 박지연은 "우선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팬들께 감사 드린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배우, 스태프들과 따뜻한 식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지연 팬들의 식사 대접은 추운 겨울에 야외촬영으로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훈훈한 위로가 되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고 한다.
한편 박지연은 '드림하이2'에서 예쁜 외모에 비해 살짝 부족한 연기력이 아쉬운 그룹 '허쉬'의 멤버 리안 역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더불어 '드림하이2'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사각관계를 통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