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리그 2연패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전북 현대가 2012년 캐치 프레이즈로 '그린 샤우팅(Green Shouting)Ⅱ'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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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올해 팀 컬러로 '닥공 시즌 2'를 정한만큼 다시 한 번 녹색함성을 아시아 전역에 울리기 위해 'Green ShoutingⅡ'로 결정했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지난해 그린 샤우팅으로 K-리그와 아시아 전역에 녹색의 함성을 울렸다"면서 "올 시즌에도 팬과 함께 녹색의 함성으로 K-리그와 아시아무대를 점령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은 20일부터 목포축구센터에서 24일까지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 전북의 다음달 3일 개막전 상대는 성남 일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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