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리그 2연패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전북 현대가 2012년 캐치 프레이즈로 '그린 샤우팅(Green Shouting)Ⅱ'를 선정했다.
전북은 올해 팀 컬러로 '닥공 시즌 2'를 정한만큼 다시 한 번 녹색함성을 아시아 전역에 울리기 위해 'Green ShoutingⅡ'로 결정했다. 이철근 전북 단장은 "지난해 그린 샤우팅으로 K-리그와 아시아 전역에 녹색의 함성을 울렸다"면서 "올 시즌에도 팬과 함께 녹색의 함성으로 K-리그와 아시아무대를 점령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은 20일부터 목포축구센터에서 24일까지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 전북의 다음달 3일 개막전 상대는 성남 일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