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호 1기 소집을 코앞에 두고 국가대표 미드필더 김정우(30·전북 현대)가 발목을 다쳤다.
김정우는 17일 전북 구단의 팀 훈련 도중 발목을 접질렸다. 김정우의 상태는 심각하지는 않다. 하지만 이런 경우 대개 염좌일 경우가 많다. 2주(추정) 정도 재활 치료가 불가피하다. 김정우가 발목을 다치면서 대표팀 소집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정우의 소집 여부는 최강희 감독의 최종 결정에 달렸다. 최강희 감독은 오는 25일 우즈베키스탄전과의 친선경기와 29일 쿠웨이트와의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을 앞두고 26명의 명단을 최근 발표했다. 그 명단에 김정우는 포함됐고,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