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1 낭시의 공격수 정조국(28)이 19일(한국시각) 툴루즈전 후반 31분 교체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낭시는 홈에서 벌어진 이 경기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승(1무2패)이다. 지난해 9월 오세르에서 낭시로 이적한 정조국은 2011~2012시즌 15경기(오세르 1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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