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은정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효민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스케줄 끝나고 침대에서 휴식중. 오늘 킬리만자로의 표범 같다며 열정적으로 사진도 찍어줬어요. 우린 마치 신혼 여행 온 부부마냥 오붓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홍홍~"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효민은 호피 무늬 원피스에 빨간색 어그 부츠를 신고 침대에 엎드려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인형 미모'가 눈에 띈다.
효민은 이어 "열정적인 함작가의 모습"이라며 은정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에서 은정은 침대 앞에 쭈그리고 앉아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자세를 낮추기 위해 한 쪽 다리를 길게 뻗은 디테일한 설정이 관심을 끈다.
네티즌들은 '효민 점점 예뻐지는듯' '은정 너무 귀엽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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