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와 KGC의 경기에 1만981명의 관중이 입장, 이번 시즌 정규리그 한경기 최다관중 기록을 세웠다. 이번 시즌의 종전 기록은 지난달 1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 동부의 경기에서 나온 979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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