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볼턴에서 임대로 뛰고 있는 미야이치 료(20)가 득점포를 쏘아 올렸다.
미야이치는 1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뉴 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월과의 2011~2012시즌 FA컵 16강전에서 경기시작 4분 만에 오른발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크리스 리켓이 왼쪽 코너 지점에서 낮게 올려준 볼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갈랐다. 지난 1월 말 아스널에서 임대된 미야이치는 볼턴에서 두 경기만에 첫 선발출전 뿐만 득점까지 기록하는 감격을 맛봤다.
미야이치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볼턴은 후반 14분 터진 다비드 은고그의 추가골까지 보태 밀월을 2대0으로 완파하며 FA컵 8강행에 성공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