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생애 통산 40승째를 거둔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노던트러스트오픈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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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슨은 19일(한국시각) 끝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로 키컨 브래들리(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미켈슨은 1번홀(파5)에서 세컨 샷을 홀 7m에 떨어트린 뒤 이글퍼트를 시도했으나 아쉽게 빗나가 버디로 마무리했다. 이어 11번홀(파5)에서 다시 버디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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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에는 양용은(KB금융그룹)이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이븐파213타로 공동 26위에 올랐다. 최경주(SK텔레콤)는 3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1오버파 214타로 위창수(테일러메이드)와 함께 공동 38위에 랭크됐다. 전날 일몰로 인해 2라운드를 잔여홀과 3라운드를 동시에 치른 이진명(캘러웨이)과 김경태(신한금융그룹)은 컷 탈락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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