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의 일본대표팀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26)가 시즌 6호골을 기록했다.
20일(한국시각) 하노버 원정경기에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선 오카자키는 후반 34분 시즌 6호골을 터트렸다. 지난 11일 헤르타 베를린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이다. 경기는 하노버의 4대2 승리로 끝났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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