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회장 우방우)가 선정한 2011년 최우수선수에는 김시형(국민대·수상스키)이 선정됐다.
협회는 20일 저녁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2012년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시상식을 가졌다. 웨이크보드 부문에는 김병랑(빌라봉 코리아)이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이밖에 우수 지도자상은 김명식 춘천시협회 전무, 조중관 전남도협회 전무에게 각각 돌아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