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상스키·웨이크보드협회(회장 우방우)가 선정한 2011년 최우수선수에는 김시형(국민대·수상스키)이 선정됐다.
협회는 20일 저녁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2012년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시상식을 가졌다. 웨이크보드 부문에는 김병랑(빌라봉 코리아)이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이밖에 우수 지도자상은 김명식 춘천시협회 전무, 조중관 전남도협회 전무에게 각각 돌아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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