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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이런 느낌의 화보는 처음. 복서로 변신

by 이정혁 기자
그룹 빅뱅. 사진제공=보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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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두고 있는 빅뱅이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촬영한 특별한 컨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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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는 영화 '록키'에서 영감을 받아 권투 '신인왕전'을 모티프로 하여 스타일리시한 빅뱅의 이미지에 걸맞게 패션왕을 가리는 '패션왕전' 컨셉트로 촬영됐다.

멤버들에게 각각 다른 역할이 주어졌는데 대성은 여유만만한 패션왕 챔피언을, 승리는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하는 패기 넘치는 도전자를 맡았다. 탑은 패션왕 출신의 멋쟁이 라운드 보이가 되었고, G-드래곤과 태양은 스타일리시한 연습생이 되어 평소의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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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복서 역할을 맡은 대성과 승리는 사전에 복근 운동을 한 것은 물론 촬영장에도 트레이너를 대동하여 촬영 시에도 트레이닝을 받는 등 보다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화보는 혹한의 날씨에 난방이 되지 않는 지하 세트에서 촬영되었는데 승리는 도전자 컨셉트 어울리는 문신을 그리느라 3시간은 족히 넘는 긴 시간 동안 상의를 탈의한 채 추위를 견뎌내는 등 모델로서 열정적인 자세를 보였다고 촬영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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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패션왕 화보는 '보그 코리아' 3월호에 총 16페이지에 걸쳐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그룹 빅뱅. 사진제공=보그코리아
그룹 빅뱅. 사진제공=보그코리아
그룹 빅뱅. 사진제공=보그코리아
그룹 빅뱅. 사진제공=보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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