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파이브 리더 건이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이하 드림팀2)'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드림팀2'은 커플특집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20명의 남녀 스타들은 각각 커플을 이뤄 블루팀과 레드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다.
이날 건은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퇴짜를 맞아 굴욕을 당하기도 했지만, 결국 박은영과 커플을 결성했다. 그는 최강커플 결정전인 '커플 워터 레슬링' 토너먼트 경기에서 김동준-이파니 커플과 서인국-전세홍 커플을 차례로 꺾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네티즌들은 '조만간 에이스 될 기세' '초반 굴욕에서 결국 1등' '훈남 건군에게 반했음' '오늘 재밌었음'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엑스파이브는 '미치는 꼴 볼래'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