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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디다스가 제작한 수원 새 유니폼 공개

by 민창기 기자
2012년 홈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한 수원 삼성 수비수 곽희주. 사진제공=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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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유니폼을 입고 함께한 수원 삼성 선수들. 사진제공=아디다스
수원 삼성 공격수 라돈치치가 라커에서 새 원정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제공=아디다스

수원 삼성과 아디다스가 2012년 시즌 유니폼을 21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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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유니폼 스폰서인 아디다스는 독일 아디다스 본사에서 수원 선수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블루 피버'로 명명된 2012시즌 유니폼은 수원의 상징 컬러인 로얄블루에 빗살 날개 무늬, 수원 화성 이미지를 더해 팀의 역사와 전통을 나타냈다.

수원 유니폼은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바이에른 뮌헨 등 유럽의 명문 클럽 유니폼과 동일한 소재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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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26일 오후 2시 경기도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 클럽하우스에서 유니폼 발표회를 연다. 선수들이 새 유니폼을 입고 팬들 앞에 선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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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과 아디다스가 21일 공개한 수원의 새 홈 유니폼(왼쪽)과 원정 유니폼. 사진제공=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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