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대표로 지난해 카타르아시안컵에 출전했던 J-리그 베갈타 센다이의 미드필더 량용기(30)가 이번 시즌 초반 출전이 어렵게 됐다.
Advertisement
일본 언론은 량용기가 1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도요타 프리미어컵' 부리람 PEA(태국)전에서 오른쪽 무릎 인대를 부상했다고 21일 보도했다. 량용기는 20일 태국에서 돌아와 검사를 받은 결과 6주 진단을 받았다. 3월 10일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시즌 개막전 결장이 확정적이다.
센다이의 주축 선수인 량용기는 지난해 정규리그 34경기 전 게임에 출전해 팀을 4위로 이끌었다. 량용기는 지난해 J-리그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