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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몸매 드러나는 붉은 드레스로 '관능적 매력'

by 정해욱 기자
사진제공=페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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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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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국내 패션 브랜드 페르쉐를 통해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비대칭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굴곡 넘치는 몸매의 미란다 커는 완벽한 S라인과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영국 출신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으며,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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