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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 69% "한국, 오만 상대 승리 예상"

by 박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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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22일 오후 11시 30분 오만 알시브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오만(홈·B조 2위)과 한국(원정·B조 1위)의 런던올림픽 축구 최종예선 5차전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69.99%는 한국이 오만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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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17.56%로 집계됐고, 오만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12.47%로 집계됐다.

전반전에서는 한국 리드 예상(46.72%)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무승부 예상(35.58%)과 오만 리드 예상(17.69%)이 뒤를 이었다. 전반전 스코어의 경우 0-1 한국 리드 예상(28.67%)이 최다를 차지했고, 최종 스코어에서는 1-2 한국 승리 예상(14.76%)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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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관계자는 "남태희 김보경 등을 앞세운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이번 경기에서 이기면 런던올림픽 본선행이 확정되지만, 비기거나 지면 자력으로 출전이 어렵게 된다"며 "오만은 객관적인 전력면에서는 한국에 뒤쳐지나 최근 경기력이 상승했다는 평을 듣고 있고 오만이 홈이점을 안고 있는 만큼 한국대표팀의 총력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축구토토 매치 게임은 국가대표팀의 A매치 경기나 월드컵, 올림픽 등 빅매치 1개 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되고, 1경기 2팀의 전반 스코어 및 최종 스코어(연장 포함/승부차기 제외)를 맞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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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구토토 매치 2회차는 22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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