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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학교 입학식 '김연우 & 미스에이' 한 무대

by 강일홍 기자
사제지간인 김연우와 미스에이가 오는 28일 서울종합예술학교 입학식 축하무대에 나란히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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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신' 김연우와 걸그룹 미스에이가 사제지간으로 한 무대에 선다. 오는 2월 28일 오후 4시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 입학식에서다. 이날 입학식에는 김연우 미스에이를 비롯해 엠블랙, 알리 등이 축하무대를 꾸민다.

입학식은 기획부터 프로그램 선정과 무대 연출까지 모두 이 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슬로건은 개교 10주년을 기념하고 자축하는 'Become a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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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벤트 형식으로 치러지는 입학식 MC는 아나운서 김병찬 아나운서·쇼호스트학부 교수와 개그맨 표인봉 연기예술학부 개그시트콤과 교수가 맡는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학교를 빛낸 인물에게 주는 SAC예술상 수상자로 김연우, 류승룡, 알리, 박성진 교수에게 수여되며,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 독일대사와 국회의원 박진에게는 학교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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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축하화환 대신 쌀 모금행사도 진행되며 모아진 사랑의 쌀과 기부금은 강남구청과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에 있는 서울종합예술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 4년제 학사학위 기관으로 실용음악, 음악, 연기, 공연제작, 뮤지컬, 방송영화, 무용, 패션, 뷰티, 패션모델, 아나운서·쇼호스트, 실용미술디자인, 방송구성작가 등 총 15개의 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ww.sac.ac.kr


강일홍 기자 ee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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