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주)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또 하나의 채널을 마련했다. 사외보를 발행한 것.
'좋은만남/ 좋은느낌/ 좋은세상' 을 모토로 한 는 카페베네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회 문화적 공헌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총 94페이지로 구성된 는 지난해 첫 번째 시범 발행을 계기로 올 2월이 두 번째 발행이다.
카페베네-뉴욕점 개장에 맞춰 뉴욕 현지의 분위기와 풍경을 특집으로 실었고, 1호에 이어 이광주 선생의 연재로 '카페의 역사 - 문학카페' 가 이어졌다. 또한 최근 소설<희랍어시간>을 펴낸 소설가 한강 씨 인터뷰도 읽을거리다.
커피 브랜드의 사보답게 기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블랜딩커피 소개부터 밀라노와 토리노 등 유럽 각지의 유명 카페에 대한 정보가 다양하게 수록됐고 이 밖에 문화, 예술에 대한 교양 정보 등이 풍성하며 여기에 사진과 그림 콘텐츠 등으로 볼거리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지난 1월 인도네시아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펼친 카페베네 청년봉사단의 소식과 함께 다양한 카페베네 소식도 접할 수 있다.
는 카페베네 전국 매장에 비치되어 카페베네를 찾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사외보 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창구를 마련하고 밝은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더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가 좋은 컬처 매거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