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와 쿠페까지 라인업을 확대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이번엔 밴(VAN)으로 활용할 수있는 신차를 선보인다.
1960년대 모리스 미니 밴에서 영감을 얹은 미니 클럽밴은 기존 왜건형 승용차인 클럽맨을 기반으로 뒷좌석을 제거해 적재공간을 극대화한 컨셉트카다.
클럽밴은 기존 클럽맨과 같이 조수석 리어 도어를 포함해 총 5개의 도어를 적용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뒤쪽 창문은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을 적용하고 차체 색상을 그대로 입혔다.
업무용은 물론 레저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클럽밴은 바닥을 평평하게 설계했으며, 작은 짐을 고정하도록 6개의 고리를 장착했다. 또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중간에 칸막이를 설치했다.
미니 클럽밴 컨셉트카는 다음 달 제네바모터쇼에 출품되며, 이르면 올 하반기 중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데일리카 정치연 기자 chiyeon@dailycar.co.kr
대한민국 1등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