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알렉스가 생애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다.
알렉스는 24일 방송된 SBS 시트콤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에 카메오로 출연, 시라(애프터스쿨 주연)의 남자친구를 살해하고 재산을 가로챈 악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그동안 '파스타' '웃어라 동해야' '천일의 약속' 등 드라마에서 부드럽고 젠틀한 이미지를 주로 보여줬던 그가 난생처음 악역 연기를 시도한 것.
알렉스는 "처음하는 악역 연기라 관심이 갔고 '웃어라 동해야'에서 부부였던 주연이와 악연으로 만나 더욱 흥미로웠다. 선배님들의 코믹연기에 너무 재밌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알렉스가 출연한 '도롱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은 2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
- 4.충격 오피셜! 대전예수 한화 복귀 '현실화'→휴스턴서 방출 대기…트리플A서도 부진 심각→'WBC 한국 용병'까지 마이너 강등
- 5."2주 후 재검진" AG 유격수 뽑히자마자 충격 말소, 9회말 2사만루 노대타,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