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엠넷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에서 심사위원 겸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백지영이 블라인드 오디션 도중 눈물을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방송하는 '엠보코'에서 그동안 애교스런 말과 행동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백지영이 눈물을 흘린다. 백지영의 갑작스런 눈물에 코치 신승훈, 길, 강타는 물론 제작진도 무척 놀란 분위기. 신승훈은 "백지영씨 의자 돌리지 마세요. 지금 백지영씨 눈물 나서…"라며 다소 놀란 모습을 보였고, 제작진 역시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지였다.
백지영이 간혹 블라인드 오디션 도중 참가자들이 부른 노래에 깊이 빠져 감명을 받은 적은 있었지만 눈물을 흘린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던 터라 이유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는 란이라는 이름으로 '어쩌다가'를 불러 히트시켰던 가수 전초아가 출연해 요아리 강미진에 이어 또다시 화제가 될 전망이다. 전초아는 2005년 란이라는 이름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노래 '어쩌다가', '널 사랑해' 등을 히트 시킨 실력파 보컬이다. 이후 또 다른 이름 '예인'으로 지난해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때문에 그에 대한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블라인드 상태에서 노래를 들은 코치 신승훈, 백지영, 길, 강타가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1.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
- 2.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3.'13년 연속 20도루' 도루장인 승부욕 깨운 '마황' "과감하게 뛴다. 좋은 자극이 된다"
- 4.'콘테가 아니었다' HERE WE GO 속보! 만치니 감독, 알 사드 사임→3년 만에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복귀 수순..'이미 제안 수락, 발표만 남았다'
- 5.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