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 2(이하 슈스케2)' 출신 김소정이 24일 카이스트 졸업식에 참석했다.
김소정은 '슈스케2' 출연 당시 카이스트에 재학중인 미모의 엄친딸로 큰 인기를 끌었던 인물이다. 그는 오디션 참여를 위해 학교를 휴학했으나 지난해 9월 복학, 졸업에 성공했다. 24일 카이스트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한 김소정은 긴 생머리에 학사모를 쓰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아기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여전하다.
소속사 에스마일컴퍼니 측은 "김소정은 소속사와 대전에 있는 학교를 오가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슈퍼스타K 3 투나잇' MC출연과 '추억이 버려지다' 피처링에 참여했고 정식 데뷔를 위한 하드 트레이닝까지 진행해왔다. 현재 데뷔 앨범 준비에 한창이며 5월께 데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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