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의 아내 빅토리아가 배우 에바 롱고리아의 가슴 부위를 두 손으로 움켜잡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롱고리아가 주최한 할리우드 자선파티에 참석했다가 '절친'이 카메라 세례를 받자 노출을 막아주려는 의도였는데 야릇한 장면이 연출됐다.
롱고리아는 이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뒤 "아름다운 여인 빅토리아 베컴이 나를 서포트하고 있다!(My beautiful girl @VictoriaBeckham supporting me!)"라고 설명했다.
사진을 본 트위터리언들은 "두 여인 정말 아름답다" "말 그대로 '서포트'네" "빅토리아 웃지 않으니 늙어보여" 등의 댓글을 달며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미국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유명세를 탄 롱고리아는 NBA스타 토니 파커와 2010년 11월 이혼했으며, 현재는 할리우드 스타 페넬로페 크루즈의 동생 에두아르도와 사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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