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의 아내 빅토리아가 배우 에바 롱고리아의 가슴 부위를 두 손으로 움켜잡은 사진이 화제다.
Advertisement
최근 롱고리아가 주최한 할리우드 자선파티에 참석했다가 '절친'이 카메라 세례를 받자 노출을 막아주려는 의도였는데 야릇한 장면이 연출됐다.
롱고리아는 이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뒤 "아름다운 여인 빅토리아 베컴이 나를 서포트하고 있다!(My beautiful girl @VictoriaBeckham supporting me!)"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사진을 본 트위터리언들은 "두 여인 정말 아름답다" "말 그대로 '서포트'네" "빅토리아 웃지 않으니 늙어보여" 등의 댓글을 달며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미국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유명세를 탄 롱고리아는 NBA스타 토니 파커와 2010년 11월 이혼했으며, 현재는 할리우드 스타 페넬로페 크루즈의 동생 에두아르도와 사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