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해를 품은 달'의 중전, 배우 김민서의 걸그룹 시절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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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는 16세 때 민트란 이름의 걸그룹으로 데뷔, '패션'이란 곡을 발표했다. 당시 뮤직비디오와 활동 사진에서 그는 짙은 색조화장으로 중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해를 품은 달'에서 중전 윤보경 역을 맡아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현재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민트 활동 당시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수도 했었다니' '지금이 더 어려보인다' '충격과 공포'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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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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