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가 아내 윤미래에 대한 깜찍한 불만을 토로했다.
타이거JK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건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와야 될 것 같다. 매일 새벽 '무한도전' 재방송을 틀고 혼자 웃다 남 깨우고 잠드는 아내"라며 TV화면을 찍은 휴대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하하하하하하 깨우고 잠드는건 뭐임? 왜 내가 이어서 봐야하냐고. 혼자 리모트를에 파워 버튼을 누르려 하다 크크 걸리면서. 잠이 부족한데"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두 분 결혼 생활 너무 행복해 보인다' '타이거JK 귀엽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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