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비디오 감독 차은택이 '사랑안해' 작사 저작권료로 수억을 벌었다고 최근 진행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밝혔다.
Advertisement
'사랑 안해'는 2006년에 발매된 백지영의 5집 앨범 타이틀곡으로 당시 백지영을 성공적으로 복귀시켜준 히트작이다.
이 작품은 차 감독의 첫 작사곡이기도 했다. CF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던 차 감독이 작사를 하게 된 이유는 당시 앨범 프로듀서와 친분 때문.
Advertisement
앨범 제작비를 줄이기 위해 친분으로 작사 작곡을 부탁하러 다니던 프로듀서는 차 감독에게도 작사를 부탁했다.
얼떨결에 작사를 시작한 차 감독이 처음 프로듀서에게 가져갔던 제목은 '오직 너만'이었지만 프로듀서의 호응을 얻지 못했고, 두 번째로 붙인 제목이 '사랑안해'였다.
Advertisement
차 감독은 "처음으로 한 작사가 히트곡이 되면서 그 때 받은 저작권료도 쏠쏠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녹화에는 갑작스런 복통으로 수술을 받은 신해철을 대신해 아나운서 전현무가 녹화에 참여했다. 25일 오후 10시 5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