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헤르타베를린전 선발' 구자철, 2경기 연속골 노린다

by 박찬준 기자
사진캡처=아우크스부르크 홈페이지
Advertisement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이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구자철은 25일(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SGL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1~20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과의 23라운드 경기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18일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1년 1개월여만에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성공시킨 구자철은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에 성공했다.

루후카이 감독은 4-2-3-1 카드를 꺼냈다. 구자철은 오른쪽 미드필더로 기용된다. 베르하예, 칼센브라케르, 상코, 랑캄프이 포백을 형성했고, 오스트르졸렉과 호소가이가 더블볼란치로 나선다. 구자철, 바이에르, 벨링하우젠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원톱 외를을 보좌한다. 골문은 옌츠가 지킨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