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가수 허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도남 각 오빠'란 글과 함께 최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강민경은 활짝 웃으며 자신의 뒤쪽에 있는 허각을 손으로 가리켜 보였다. 허각은 양쪽 엄지손가락을 들며 포즈를 취했다. 또 가수 알리는 허각의 옆에서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화기애애한 대기실 분위기가 느껴진다', '강민경의 미모가 물이 올랐다', '서로 스스럼 없는 모습이 훈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멤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했다.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Mnet '슈퍼스타K2' 출신인 허각은 드라마 OST 등을 부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