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 주연의 무협 액션 영화 '용문비갑'이 오는 3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용문비갑'은 1992년작인 '신용문객잔'의 속편 격인 작품. 용문객잔이 불타 없어진 3년 후를 그린다. 특히 '용문비갑'은 대규모 전투 장면만을 앞세운 중국 영화와는 차별화된 정통 무협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완성도 높은 액션 장면을 위해 특수효과에만 제작비의 4분의 1인 90억원이 투자됐다.
'황비홍' 시리즈의 서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