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콜의 첼시 잔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26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콜을 잔류시키라고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콜은 22일 나폴리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전 선발명단에 제외되며, 방출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예측이 나왔다. 콜은 안드레 비야스-보아스 감독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보도까지 나온 바 있다. 그러나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의 이번 발언으로 콜의 방출설은 잠잠해질 전망이다.
Advertisement
콜은 26일 볼턴(3대0 승)과의 경기에 복귀해 여전한 경기력을 과시했다. 콜은 다소 기복이 있지만 세계 최고의 왼쪽 윙백 중 한명으로, 그를 노리던 빅클럽들은 입맛만 다시게 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